같은 하늘 아래, 우린 "똑같은 사람"… 북한배경청소년 7명의 목소리

ㅁ 기사 부분 발췌
- 북소리가 책을 통해 알리고 싶었던 건 하나다. 북한배경청소년도 '똑같은 사람'이란 것. 장씨와 문씨는 "책을 홍보할 때에도 '이 친구들이 북한에서 힘들었다'가 아닌 '이 친구들이 쓰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는 점에 집중했다"며 "태어난 곳이 우연히 달랐을 뿐, 똑같은 생각을 하는 똑같은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ㅁ 기사 링크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2408260005103
ㅁ 기사 출처
- 한국일보, 김나연 기자, 2025.3.25.